[Flash 9 is required to listen to audio.]  

길  

연주하면 마음이 뜨거워지는 노래.

사실 감정이 잘 절제되지 않는 노래가 있다.

이 노래가 그렇다. 

“가자 또 가자 모든 것 주인되는 길. 오 해방이여”



길은 내 앞에 놓여있다

나는 안다 이 길의 역사를 

길은 내 앞에 놓여있다

여기서 내 할 일을 하라 


허나 어쩌랴 길은 가야 하고

죽창 들고 나섰던 이 길 

가자 또 가자 

모든 것 주인되는 길


오~오 해방이여 


길은 내 앞에 놓여있다

나는 안다 이 길의 역사를 

길은 내 앞에 놓여있다

여기서 내 할 일을 하라 

허나 어쩌랴 길은 가야 하고

죽창 들고 나섰던 이 길 

가자 또 가자

모든 것 주인되는 길

오~오 해방이여 


가자 또 가자 

모든 것 주인되는 길

오~오 해방이여 


  1. sungwookim posted thi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