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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
연주하면 마음이 뜨거워지는 노래.
사실 감정이 잘 절제되지 않는 노래가 있다.
이 노래가 그렇다.
“가자 또 가자 모든 것 주인되는 길. 오 해방이여”
길은 내 앞에 놓여있다
나는 안다 이 길의 역사를
길은 내 앞에 놓여있다
여기서 내 할 일을 하라
허나 어쩌랴 길은 가야 하고
죽창 들고 나섰던 이 길
가자 또 가자
모든 것 주인되는 길
오~오 해방이여
길은 내 앞에 놓여있다
나는 안다 이 길의 역사를
길은 내 앞에 놓여있다
여기서 내 할 일을 하라
허나 어쩌랴 길은 가야 하고
죽창 들고 나섰던 이 길
가자 또 가자
모든 것 주인되는 길
오~오 해방이여
가자 또 가자
모든 것 주인되는 길
오~오 해방이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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