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ugust 2010
6 posts
Listen단순한 슬픔. 친구를 멀리 떠나보내는 마음. 그저 다시 만날 기약 따위는 생각지...
Aug 30th
1 note
Listen마른 잎 다시 살아나 - 안치환 서럽다 뉘 말하는가 흐르는 강물을 꿈이라 뉘...
Aug 27th
3 notes
Listen가자 또 가자 모든 것 주인되는 길 오오 해방이여 
Aug 23rd
1 note
Listen빗소리를 들어요. 음악을 들어요. 우리 추억을 들어요. 
Aug 22nd
Listen내 눈물 모아. 오랜만에 연주. 버벅, 버벅. 내삶도 조금은 버벅 버벅. ...
Aug 11th
1 note
Listen친구여 이제는 동지로 서는  진정 자랑스런 나의 친구여 너와 나 서로의 흙가슴 되어 ...
Aug 1st
1 note